동서발전 경영진 사업소 순회, 안정적 전력공급 당부
동서발전 경영진 사업소 순회, 안정적 전력공급 당부
  • 이진영 기자
  • 승인 2018.08.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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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따른 전력피크 대비 현황 및 비상체계 점검
▲ 권오철 동서발전 기술본부장이 호남화력본부에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여름철 전력피크에 대비해 공급능력을 극대화하고 발전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동서발전이 오는 10일까지 경영진이 전 사업소를 순회하며 현장점검을 시행한다.

동서발전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차질 없는 전력공급과 철저한 보안·안전체계 운영으로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2일 일산화력을 방문해 폭염에 따른 전력피크 대비 현황 및 비상체계를 점검한 후, 교대근무 직원들을 만나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권오철 기술본부장은 1일 울산화력, 3일 호남화력본부를 순회했고, 표영준 사업본부장은 6일 당진화력을 방문했다.

이승현 기획본부장도 10일 동해바이오화력을 방문해 설비 운영현황과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한 후 교대근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이번 하계 전력피크 기간동안 전력수급 안정이 위협받지 않도록 발전설비를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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