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
휴가철 가스사고 예방위해 지속적 홍보활동 펼칠것가스안전公 경기중부지사, 캠핑장서 가스안전 홍보
대형 현수막 설치하고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사용 당부
정상필 기자  |  sang@gn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0  23:28:2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 최용훈 지사장이 양주시 한 캠핑장을 찾아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안전사용을 당부하는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캠핑장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수칙 꼭~ 지켜주세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캠핑장에서의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고 개연성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지사장 최용훈)는 10일 양주시의 한 캠핑장을 찾아 행락철 가스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휴대용 가스레인지 및 부탄캔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기중부지사는 캠핑장을 찾은 행락객들을 대상으로 휴대용 가스레인지 및 부탄캔 안전사용요령 등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캠핑객들에게 가스사고에 대한 경각심 및 안전한 가스사용을 위해 캠핑장 내에 대형 홍보현수막도 부착했다.

경기중부지사 최용훈 지사장은 “캠핑장내 안전수칙을 각별히 준수하도록 홍보해 캠핑장에서의 가스사고는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휴가철 내내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사고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