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 국민 체험 공간 필요’ 김형근 사장
‘가스안전 국민 체험 공간 필요’ 김형근 사장
  • 정상필 기자
  • 승인 2018.05.2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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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E1 수도권 인수 기지 현장 방문서 언급
‘선진 안전 문화 확산 위해 체계화된 체험 시설 설립돼야’
▲ 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사진 중앙)이 가스공사 인천기지를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안전 관리 현황을 설명받고 있다.

[지앤이타임즈]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이 수도권에 위치한 가스 기지를 잇따라 방문했는데 이 자리에서 가스안전체험관 설립 필요성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형근 사장은 24일, 수도권과 중부권의 가스공급을 담당하는 가스공사 인천 LNG 인수기지와 E1 인천 LPG 인수기지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우선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고 가스안전공사는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김형근 사장은 가스공사 인천기지와 E-1 내 가스저장시설 설치 및 가스 공급 현황을 청취하고 LNG·LPG의 하역과 저장, 기화송출로 이어지는 가스공급 프로세스에 대한 원격감시 및 자동제어 시스템과 안전관리자 근무 실태에 대해 점검했다.

특히 가스공사 과학관을 둘러 보는 자리에서는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과 통합의 사회구현을 위해 선진 안전문화 확산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를 위해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계화된 가스안전 체험관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는데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논의 작업이 이뤄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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