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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公, 안전 최우선 캐치프레이즈 선포이석순 사장, 전 직원 한마음으로 무사고 당부
송승온 기자  |  sso98@gn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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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4  18: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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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기술공사 이석순 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이석순)는 4일 ‘2018년 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대전 본사 1층 대강당에서 본사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안전실천 결의대회 및 안전캐치프레이즈 선포식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안전실천 결의 선서, 안전캐치프레이즈 선포, 안전실천결의 자필서명, 사장 격려사 순으로 진행돼 임‧직원 모두가 안전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가스기술공사가 이날 선포한 2018년도 안전캐치프레이즈는 ‘안전시작은 관심, 무사고 시작은 실천’으로 정했다. 어떠한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직원이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공사 이석순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공사의 핵심가치인 ‘안전우선’의 경영이념으로 올 한해도 안전‧설비‧배관사고가 한건도 발생되지 않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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