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 > LNG
가스公 노조, 부적격 사장 선임반대 1인 시위임시주총 저지 등 강력투쟁 전개 예고
송승온 기자  |  sso98@gn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3  12:48:3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한국가스공사지부 박희병 지부장이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한국가스공사지부(지부장 박희병)는 지난달 30일 청와대 앞에서 가스공사 사장 선임과 관련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가스공사지부는 소통을 통한 조직 통합, 공기업의 사회적가치 실현 및 현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제대로 수행할 인사가 사장으로 선임돼야 한다는 성명서를 두 차례 발표한 바 있다.

가스공사 노조 관계자는 “현재 언론 등을 통해 거론되는 후보들은 보수정권 하에서 천연가스 직수입을 찬성한 친시장주의자와 가스산업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인사들로 이들은 가스공사 사장이 될 자격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장 선임을 위해 남아 있는 절차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2배수 확정, 임시주주총회, 산업부 장관 제청과 대통령 제가이다.

1인 시위를 진행 한 박희병 가스공사지부장은 “사장 선임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임에 따라 기재부 공공기관운영위에서 부적합 낙하산 인사가 추천되면 임시주주총회 저지 등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승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김관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