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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조폐공사 가짜석유 판별 기술, 석유관리원이 폄하하면 안되는 이유
[지앤이타임즈]조폐공사에서 사내벤처의 일환으로 개발한 가짜휘발유 판별 용지의 보급을 놓고 가짜석유 단속을 담당하는 유일한 법정기관인 한국석유관리원이 곱지 않은 해석을 내놓고 있다.가짜석유를 판별할 수 있는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 보급되는 것은
김신 편집국장   2017-10-19
[기자수첩] 재생에너지 보급 실적이 무의미해지는 순간…
[지앤이타임즈] 실적에 연연하다보면 실리를 놓치게 된다.보여주기식 행정이 그렇다.실적은 부풀려지고 그래서 과장되게 소개된 실적은 시간이 지날수록 바로잡을 수 없게 된다.신재생에너지 행정이 대표적으로 그렇다.국회 김규환 의원에 따르면 2013년 이후 최
이진영 기자   2017-10-16
[사설] 전기차 섬 제주도가 보조금 의존 줄인다는 이유는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오는 2030년까지 도내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대체하겠다는 제주도의 ‘카본프리 2030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내연기관자동차 퇴출 선언이 전 세계적으로 잇따르고 있지만 10여년 이후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바꾸겠다는 제주도
김신 편집국장   2017-10-16
[에너지칼럼] 토양오염과 지하수 정화, 따로 아니다
[동명엔터프라이즈 김주영 대표]토양과 지하수는 지표수 및 대기와 같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의 생존에 직결되는 요소이다.또한 인간을 비롯한 동·식물 서식지의 생태학적 성격을 결정짓는 중요한 인자들이다.최근 지반환경 내에서의 토양오염과 토양층을 흐르는
동명엔터프라이즈 김주영 대표   2017-10-11
[기자수첩] 천연가스의 브릿지 역할, 그 이후는?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우리나라가 재생에너지 3020을 넘어 먼훗날 에너지원의 대부분이 태양광이나 풍력으로만 채워진다면 어떻게 될까? 에너지업계에 몸을 담고 있다면 자신과, 자신이 속한 기업의 장기적 미래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볼 수 밖에 없는
송승온 기자   2017-10-02
[사설] 황해 그리고 미세먼지, 그래서 중국에 더 집중해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서해(西海)’를 부르는 또 다른 이름인 ‘황해(黃海)’는 중국 황하에서 유입된 황토로 서해 바닷물이 누렇게 흐려 있어 붙여진 별칭이다.중국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환경적 영향은 비단 바다에서 끝나지 않는다.하늘을 타고 미세먼
김신 편집국장   2017-09-29
[기자수첩] ‘1석 2조 효과’ LPG용기색상 변경, 동종업계가 반대
[지앤이타임즈 박병인 기자] LPG용기색상 변경문제를 놓고 업계가 서로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산업부와 가스안전공사는 LPG업계와 협의해 기존 짙은 회색에서 흰색에 가까운 밝은 회색으로 용기색상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용기색상변경 시범사업
박병인 기자   2017-09-26
[사설] [창간 20주년사] 내연기관차와 화석연료 성급한 배척 보다 공생 모색할 때다
[지앤이타임즈] 영국과 프랑스가 2040년 이후 내연기관자동차 판매 금지를 선언했다.중국기업에 인수된 볼보는 오는 2019년부터 전기차만 생산하겠다고 밝혔다.이른 바 전기차로의 쉬프트(Shift)가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의 화두가 되고 있다.우리나라에서
김관술 발행인   2017-09-26
[에너지칼럼] 정유업 수익성을 좌우할 IMO의 선박 연료 규제
[지앤이칼럼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 연구위원]국제해사기구 즉 IMO는 지난해 10월, 오는 2020년 1월 1일부터 선박 연료인 중유(벙커유)의 유황 함량 한도를 종래의 3.5%에서 0.5%로 낮춘다고 발표했다.IMO의 이러한 규제 강화는 세계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 연구위원   2017-09-18
[에너지칼럼] 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⑥
내연기관차 종말에 침묵하는 美*日이 변수
[지앤이타임즈]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⑥'머지않아 내연기관자동차는 종말을 고할 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놓고 세간의 관심이 높다.분명한 것은 언젠가는 전기차나 수소전지차 같은 모터 기반 그린카가 내연기관자동차를 대체할 것이라는 사실이다.다만
이영재 환경부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장   2017-09-13
[사설] 석유수입사, 걸맞는 옷 입도록 정부 제 역할해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석유공사 자료에 따르면 석유수입사들은 올해 상반기 동안 총 11만5000배럴의 석유제품을 해외에서 도입했다.경유가 9만9000배럴, 등유는 1만6000 배럴이 도입됐고 휘발유 수입은 없었다.하지만 이 기간동안 석유수입사가
김신 편집국장   2017-09-11
[에너지칼럼] 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⑤
내연기관자동차는 사라질 것인가?
[지앤이타임즈]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⑤1960년대까지만 해도 석탄이 주류 에너지였다. ‘주탄종유(主炭從油)’ 즉 석탄이 주도하고 석유가 보조하는 시절이었다. 그러나 달도 차면 기울듯 석탄은 주력 에너지의 자리를 석유에게 내어주고 ‘주유종
이영재 환경부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장   2017-09-06
[기자수첩] 발전소 건설, 절차적 정당성 확보 법안 ‘이유있다’
[지앤이타임즈] 발전소나 송전탑은 국가가 주도하는 대표적인 SOC(Social Overhead Capital)사업이다.전력을 생산하고 이동시키는 기간 시설을 확보하지 못하면 국가와 사회는 동력을 잃게 되니 매우 중요한 시설이다.정부가 1978년에 ‘전
이진영 기자   2017-09-04
[사설] 러시아 PNG, 서두르지 말되 놓아서도 안된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석유와 천연가스를 대규모 벌크 선박에 담아 중동, 아메리카 대륙, 유럽 등 전 세계 곳곳에서 수송받는데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하지만 보다 가까운 곳에 더 경제적인 에너지가 생산되고 있고 바다
김신 편집국장   2017-09-04
[기자수첩] ‘재생에너지’라 콕 집은 정부, 에너지전환 신호일까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에너지업계에서 케케묵은 이야기중 하나는 신재생에너지의 개념이 애초에 잘못 정립됐다는 것이다.신재생에너지는 ▲신에너지인 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수소에너지와 ▲재생에너지인 태양광과 태양열, 바이오 에너지, 풍력, 수력, 지
송승온 기자   2017-08-25
[에너지칼럼] 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④
하이브리드車, 엔진 역할 줄이고 모터 기능 확대 기술로 진화중
[지앤이타임즈]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④두 개의 동력원을 사용해 차량을 구동하는 자동차를 뜻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HEV, Hybrid Electric Vehicle)가 내연기관 자동차 보다 효율이 높은 이유는 다음의 3가지 기능 때문이다
이영재 환경부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장   2017-08-25
[기자수첩] 소외계층에겐 난방도 ‘사치’다
[지앤이타임즈 박병인 기자] 개별소비세는 사치성 소비품목에 세금을 부과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세금이다. 이를테면 귀금속, 자동차 등이 개별소비세 대상에 해당한다. 문제는 개별소비세 항목에 서민들의 난방연료인 등유도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등유는
박병인 기자   2017-08-21
[사설] 에너지 가진 자의 횡포, 정부간 공조로 해결할 때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에너지 시장에서 가진 자들의 횡포는 한 두가지가 아니다.카르텔인 석유수출국기구 OPEC은 원유 생산량을 조절해 전 세계 석유 가격을 통제하고 있다.한국과 중국, 일본 등 중동산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을 대상으로는
지앤이타임즈   2017-08-21
[에너지칼럼] 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③
할리우드 별 사이 인기 높은 하이브리드車, 대중화되다
[지앤이타임즈]이영재 박사의 ‘환경 그리고 자동차’③‘하이브리드(hybrid)’는 ‘잡종(雜種)’을 의미한다.‘잡종’은 서로 다른 종이 교배로 생긴 유전적으로 순수하지 못한 생물을 뜻한다.어감상 썩 좋은 표현은 아닐 수 있다.그런데 자동차 용어로 주목
이영재 환경부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장   2017-08-15
[기자수첩] 신재생으로의 에너지전환, 펠릿이 발목 잡아서야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탈 원전·석탄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확대. 바로 문재인 정부 에너지전환의 핵심이다.향후 수립될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전체적인 윤곽과 함께 구체적 실행 계획들이 마련될 것이다.에너지전환이
송승온 기자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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