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환경] 녹색인증기업 정책지원 확대된다
▲ 지난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녹색인증제 설명회가 개최됐다. 녹색산업의 민간참여 확대 및 기술 시장 산업의 신속한 성장 유인을 위해 추진중인 녹색인증제도에 대한 설명회가 지난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산
박인규기자   2010-04-14
[환경] 그린카 4대 강국 진입 위한 '전략포럼' 발족
▲ 지경부 주최 '그린카 포럼' 발대식이 산학연 50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연내 로드맵 수립, 친환경차 기본계획에 담기로지식경제부가 우리나라를 2015년까지 그린카 4대강국으로 이끌기 위한 전략수립을 위해 지난 9일 서울 르네상스
김혜윤 기자   2010-03-10
[환경] '전기차=그린카' 환상 깨야
▲ 경실련 토론회 장면 경제성, 시장형성 여부도 불투명-경실련 토론회서클린디젤에 인센티브, 경차 보급 확대 필요성 제기녹색성장의 대표격인 그린카를 상징하는 전기자동차의 환상에서 깨어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특히 자동차 산업의 발전이나 온실가스 감축의
김신기자   2010-02-26
[환경] 8월부터 국내 최초 전기자동차 도로 주행
SK에너지는 배터리 공급, GS칼텍스는 충전소 운영올해 8월부터 서울과 인천, 과천 등 수도권에서 국내 최초로 전기자동차가 운행된다.이와 관련해 SK에너지가 전기자동차에 탑재되는 배터리를 공급하고 GS칼텍스는 전기충전소를 운영하게 된다.환경부는 20일
김신기자   2010-01-22
[환경] 교통세 일몰기한 2012년까지 연장
유류세금 탈루시 포탈세액 5배 벌금기획재정부가 민생안정 미래도약을 위한 ‘2009년 세제개편안’을 확정 발표했는데 폐지 예정됐던 교통에너지환경세의 부과 기한을 3년 연장하기로 했다,대용량 에너지 다소비 제품에 대해서 개별소비세 과세 방침도 밝혔다.기획
조은영 기자   2009-09-16
[환경] 탄소 함유 모든 에너지가 탄소세 대상될 것
▲ 김승래 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 기존 에너지세제 위에 목적세 신설이 바람직세수 증가분 만큼 직접세 낮춰 세수중립 유도지식경제부와 환경부 등 에너지 관련 정부 부처에서 에너지세제개편과 관련한 연구용역 작업에 한창이다.지식경제부는 지난 4월 에너지경제연
김신 기자   2009-09-08
[환경] 경차 보급 확대 운동 본격화
▲ 조강래 녹색교통운동 공동대표가 참석자들에게 경차위원회 준비위원회 발족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구입 단계서 보조금 지급 방안 등 건의키로경차 확대보급을 위한 녹색교통운동 경차위원회가 구성된다. 위원회는 20명 안팎의 전문가로 구성될 예정이다.지난
김혜윤 기자   2009-07-02
[환경] 석유가스업계, 엔벡스서 첨단환경기술 뽐내
▲ ENVEX 2009에 참가한 대한LPG협회의 LPG 신형탱크 동명엔터 클린주유소, 휴마스 유사석유 판별기 출품대한LPG협회, 하이브리드 경차ㆍLPG탱크 전시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 전시회인 제 31회 국제환경기술전(ENVEX2009)이 지난 9일부터
박인규 기자   2009-06-15
[환경] 현대車 LPG 하이브리드 신기술 인증 획득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LPG 하이브리드 기술이 신기술(NET : New Excellent Technology)로 인정받았다.역시 현대차가 개발한 차세대 클린 디젤 엔진 개발 기술도 신기술 대열에 포함됐다.기술표준원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국가 경쟁력
김신기자   2009-04-27
[환경] 자동차공학회 회장에 선우명호 한양대 교수
▲ 선우명호 자동차공학회 신임 회장 박심수 고대 교수 등 7명 부회장단 선임우리나라 자동차공학을 대표하는 비영리 학술기관인 한국자동차공학회 신임 회장에 선우명호 한양대 교수가 선출됐다.지난 1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8년도 정기총회에서 자동차
김신기자   2008-11-21
[환경] 환경단체 유류세 10% 인하 비판
환경단체인 녹색교통운동에서 새정부의 유류세 10% 인하 정책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녹색교통운동은 10일 ‘유류세 인하는 국제유가의 지속적 상승에 대한 대처방안이 될 수 없다’는 논평을 통해 이번 조치로 유류소비 감소를 유도하는 정책에 심각한 타격을
김은희 기자   2008-03-04
[환경] 국내 최대 환경 기술 전시회 개막
▲ ENVEX2007에 참가한 SK부스와 친환경주유소, 에코닉스(사진 위) LPG산업환경협회의 소나타 LPG하이브리드 카 LPG 오토바이·하이브리드車도 선보여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 전시회인 제 29회 국제환경기술전(ENVEX20
박인규기자   2007-06-11
[환경] 배출가스 저감 차량 소유자도 관리 의무 부과
정부 보조금을 받아 부착·개조한 배출가스저감장치 또는 저공해엔진(이하 ‘저감장치 등’)의 사후관리에 장치 업계뿐만 아니라 소유자도 관심을 가져할 것으로 보인다.환경부는 지난 17일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소유자 관리 의무 규정 등 수도권 대기환경개
김은희 기자   2007-04-20
[환경] 서울시 경유차 저공해화 의무화 추진
▲ 서울시가 운행경유차 저공해 촉진 및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에는 2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운행 경유차 저공해 촉진과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서울시의 움직임이 분주하다.서울시는 환경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수도권대기환경개선특별법에 의거한 경유
김은희 기자   2007-03-22
[환경] 환경부 운행차 배출가스 결함확인검사 실시
환경부는 올해 현대 소나타 2.0(‘05년도식), GM대우 레조 2.0LPG(03, 04년식) 등 30개 차종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결함확인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환경부는 차량 판매량과 인증 당시 배출가스 농도가 허용기준에 근접한 30개 차종을 대상으
김은희 기자   2007-02-22
[환경] 지역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환경마케팅 세미나 개최
▲ 지역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환경마케팅 세미나에서 황석동 가스공사 경북지사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경북지사(지사장 황석동)는 13일 지자체 공무원 및 관내 5개 도시가스사, 산업체 관계자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대기환경개선을
김연숙 기자   2006-12-18
[환경] ‘배출가스 저감 사업 효과 긍정적’
▲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개선 방향에 관한 토론회에서 패널들이 발언하고 있다. 환경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개선방향에 관한 토론회가 지난 11일 배재대학교학술지원센터에서 개최됐다.환경시민단체 블루스카이가
김은희 기자   2006-12-13
[환경] 환경부, 배출가스 저감 사업자 관리 강화
환경부가 특정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과 관련, 문제 발생 장치의 제작자에게 저감장치 장착에 투입된 정부 보조금의 10배에 해당하는 패널티 부과 등 강력한 사후관리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성봉 환경부 교통환경관리과장은 블루스카이가 주최하고 녹색교통운
김은희 기자   2006-12-12
[환경] 경유차 환경 대책 이행 현황 점검
▲ 경유차환경위원회 합의이행 평가 토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합의 이행 성과와 문제점들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합의 이행 노력 보이지만 경유 승용차 DPF 장착 성과는 매우 미흡경유승용차 도입을 앞두고 환경정부와 환경단체, 학계, 관련 업계가 합의한
김은희 기자   2006-11-15
[환경]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차량 버젓이 수출’
환경노동위원회 의원 경유차 저감사업 사후관리 강화 한목소리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실효성과 사후관리 강화에 대한 요구가 국회에서도 제기됐다.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다수의 의원들은 환경부 국감과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저감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
김은희 기자   2006-10-18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