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재수첩] 불법석유 걱정된다더니… 만천하에 드러난 산업부의 이중성
[지앤이타임즈 박병인 기자] 불필요한 규제를 타파하고, 원활한 시장을 만들기 위해 산업부가 추진하고 있는 석유규제개선 사업이 정작 업계의 요구는 무시된 채, 단지 산업부의 목적만을 달성하려는 것으로 의미가 변질되고 있다.이와 관련해 산업부는 올해 들어
박병인 기자   2016-08-22
[사설] 석유가격 따른 탄력적인 유류세율 작동 필요하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대표적인 유류 관련 세금인 교통에너지환경세 징수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교통세는 물량 단위당 일정액이 부과되는 종량세이고 징세의 부과 단위가 되는 석유 소비량은 늘어나는 추세이니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국세청 자료에 따
김신 편집국장   2016-08-22
[취재수첩] ‘총체적 난국’에 처한 목재펠릿 산업
[지앤이타임즈 조은영 기자] 신재생에너지원이면서도 신재생에너지원의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 목재펠릿 시장의 먹구름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다.지구온난화를 통해 지구의 곳곳이 폭염, 산사태, 홍수 등 가지각색으로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가운데 화석연료가
조은영 기자   2016-08-12
[사설] 하위 계층의 냉방 생존권 그리고 부자 감세
[지앤이타임즈]올해 유난히 전기요금 누진제도에 대한 사회적 반발이 높은데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이유가 크다.살인적인 더위속에서 에어컨 리모콘을 만지작거리다가도 내려놓게 만드는 강력한 누진 요금 폭탄의 비합리적인 체계는 반발의 또 다른 이유다.설상
김신 편집국장   2016-08-11
[취재수첩] 인천 LNG 기지 증설, 이제는 결단 내릴 때
[지앤이타임즈]인천 LNG 기지 증설 착공 시나리오가 결국 가장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바로 연수구청이 아닌 인천시에서 직권으로 건축허가를 승인해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가스공사 입장에서는 이번에 인천시청이 직권으로 공사 허
송승온 기자   2016-08-01
[사설]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 국민 눈높이 맞는 설명 필요하다
[지앤이타임즈]폭염속에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가 타당한가에 대한 시비가 한창이다.이 논란의 또 다른 측면은 산업용 전기요금에는 적용되지 않는 누진제가 왜 가정용에만 적용되느냐다.결론적으로 일반인들은 폭염속에서 에어컨을 가동하면 누진제 폭탄을 맞을 수
김신 편집국장   2016-08-01
[취재수첩] LPG판매소, 제멋대로 운영… 이대로는 안된다
[지앤이타임즈 박병인 기자] LPG판매소는 충전소와 소비자 사이에 위치하면서 충전소에서 프로판을 LPG용기에 담아와 각 가정에 배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셈.하지만 LPG판매소들이 법률의 사각지대에 놓여 각종
박병인 기자   2016-07-22
[사설] 도시가스 스마트계량기, 전시행정 대상인가?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정부가 에너지 신산업의 일환으로 도시가스 원격검침이 가능한 스마트계량기 교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컴퓨터는 물론이고 자동차와 냉장고, 세탁기 같은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고 조정되는 IoT(Internet of
김신 편집국장   2016-07-15
[취재수첩] 국산화 가스엔진 ‘m-CHP’에 거는 기대
[지앤이타임즈 조은영 기자] 전기가격이 저렴해 소비량이 높은 우리나라는 여타 선진국에 비해 전기소비가 꾸준히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높다.때문에 효율적인 에너지생산과 전기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대처할 방법으로 ‘m-CHP’가 향후 큰 역할을 할 것이
조은영 기자   2016-07-15
[취재수첩] 적어도 ‘도시가스공사’ 소리는 듣지말아야…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우리가 가정에서 취사와 난방연료로 사용하는 도시가스는 어디서 어떻게 들여올까? 천연가스는 무엇이고 LNG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명쾌히 답할 수 있는 국민은 과연 몇프로나 될까?신기후체제 시대를 맞아 천연가스가 다시 부상할
송승온 기자   2016-07-08
[에너지칼럼] 도시가스 스마트계량기 보급,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수정해야
[지앤이타임즈]※외부 필진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2020년까지 총 42조원을 투자한다. 이중 실내에 위치한 가스계량기도 옥외 가스 디지털 계량기로 교체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5000억원을 투자해
지앤이타임즈   2016-07-07
[취재수첩] 공기업 민영화에 혈안된 산업부, 서민경제는 ‘나몰라라’
[지앤이타임즈 박병인 기자] 최근 산업부가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공기업 개편방안의 핵심 키워드는 ‘민영화’다.정부 개편방안에 따르면 석유공사, 광물공사는 해외자원개발기능을 민간으로 이양하고, 단계적으로 기능을 축소해 종래에는 비축업무만 담당하게 될 예정
박병인 기자   2016-07-01
[사설] 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아서는 아니기를
[지앤이타임즈]정부가 한국석유공사의 역할중 핵심 사업인 해외자원개발 기능을 사실상 무장해제(武裝解除)시켰다.국가에너지위원회는 29일, 자원개발 추진체계 개선 방안을 심의 의결하고 자원개발 전문 공기업인 석유공사의 역할을 사실상 비축 분야로 제한했다.석
김신 편집국장   2016-06-30
[에너지칼럼] 미세먼지가 무엇인가에 대한 선 규명 이뤄져야
[지앤이타임즈 : 독자 기고]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미세먼지가 무엇인지 먼저 규명을 해야 한다.‘먼지’는 영어로도 ‘particular matter’로 고체이다.하지만 정부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NOx, SOx라고 하는데 이들은
김호경   2016-06-28
[취재수첩] 전기자동차 확대, 말로만은 안된다
[지앤이타임즈 조은영 기자] 전기차 보급에 앞장을 서고 있는 한 정부기관 관계자는 개인적으로 전기차를 구매하라고 한다면 사겠느냐에 대한 질문에 “아직은 시기상조다”라고 말했다. 이유는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에 비해 단점이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아파트
조은영 기자   2016-06-27
[에너지칼럼] 일부 정유사는 중소기업이 이룩한 바이오디젤 산업 기반을 흔들지 마라!
우리나라의 바이오디젤 사용은 2002년 월드컵 개최에 따라 대기 질 및 환경개선을 위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범보급 하기 시작된 것이 유래다. 당초 정부는 대기업인 정유사에 신재생에너지인 바이오디젤을 자체 생산 할 것을 권면했으나, 정유사가 외면함에 따
한국바이오에너지협회 최원도 회장   2016-06-24
[취재수첩] 가스시장 개방, ‘소모적 힘겨루기’ 피하려면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천연가스 도입·도매시장의 민간 개방이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됐다. 산업부는 올해 하반기 민간직수입 활성화를 위한 배관시설이용규정을 개정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가스 도입․도매시장 민간개방 추진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
송승온 기자   2016-06-17
[사설] 방만한 공기업들, 수*우*미*양*가가 그리운가?
[지앤이타임즈]한 때 학생들의 학업 성적을 수, 우, 미, 양, 가로 나눠서 평가하던 시절이 있었다.학업 성취도를 평가하던 이 방식은 일제 시대 잔재물로 알려져 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일본 사무라이들이 베어낸 적의 수급 개수를 평가하던 것이라는
김신 편집국장   2016-06-17
[취재수첩] 안전불감증, 반복 또 반복…해결방안은 없는 것일까
[지앤이타임즈 박병인 기자] 한동안 잠잠한 듯 했던 대형 안전사고가 지난 1일 발생했다. 남양주 지하철 공사장서 LP가스로 인한 폭발사고가 발생, 십수명의 사상자를 낸 것.이 사고는 관리자, 작업자들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발생한 사고라 안타까움을 더하
박병인 기자   2016-06-10
[사설] 전기 남아돈다고 가스냉난방 팽개치면 안된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전력 피크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동하절기 마다 전력 수급을 걱정하던 때가 불과 수년전의 일이다.대한민국이 블랙아웃(Black-out) 직전의 상황까지 내몰렸던 아찔한 기억이 떠오른다.석유나 가스 에너지와 달리 전기는
김신 편집국장   2016-06-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