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삼성토탈, 공정한 경쟁자 자세 필요하다
삼성토탈이 제 5의 정제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석유유통업계의 입장이 갈리고 있다.삼성토탈은 올해 하반기까지 제2 파라자일렌 공장 준공을 추진 중인데 이 공장이 가동되면 휘발유 생산량은 현재 연간 500만배럴, 경유는 700만배럴에 달할 전망이다.이와 관
김성은 기자   2014-03-03
[기자수첩] 정부는 회초리 들 자격이 있는가
한국에는 회초리 문화가 있다.자식이 잘못하면 부모가 회초리를 들어 따금하게 혼내고, 제자가 잘못하면 스승이 회초리를 들었다.정부와 공공기관 사이에도 회초리 문화가 있다. 인사권과 경영평가가 정부의 회초리다. 정부는 공공기관이 사업을 잘하고 있는지, 부
윤병효 기자   2014-02-25
[기자수첩] 택시연료별 경제성 논란, 절대로 끝나지 않는 이유
정부는 오는 2015년 9월부터 경유택시에 대해 리터당 345원의 유가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유택시 지원을 골자로 하는 택시발전법 개정안이 통과된 이후에도 경유택시의 경제성 및 환경성을 놓고 부처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혼란을 가중시키
이수헌 기자   2014-02-17
[기자수첩] 진정성 담긴 ‘친환경에너지타운’을 바라며…
박근혜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환경과 에너지를 동시에 해결하는 대안으로 지역에 맞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친환경에너지타운’을 만들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올해 안에 3~4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해 성공사례를 만들고
송승온 기자   2014-02-10
[기자수첩] StageⅡ, 진전 위해서는 문제점부터 짚어봐야
환경보호를 위한 주유기단계 유증기 회수장치(StageⅡ)확대가 추진되는 가운데 주유소 사업자들의 불만이 거세다.이미 StageⅡ를 설치한 사업자들이 가장 많이 지적하는 것은 장비의 잦은 고장과 과도한 유지보수비용 발생이다.한 주유소 사업자는 “수입 유
김성은 기자   2014-01-24
[기자수첩] 대국민 에너지 마케팅이 필요한 시점
지난 14일 2차 에너지기본계획이 확정 발표됐다. 에기본은 모든 국가적 에너지 계획들의 기본 바탕이 되는 최상위 개념으로써 그 중요성을 감안하면 확정안을 일반 국민들에게 자세히 알릴 필요가 있다.그런데 이날 티비 뉴스에서는 2차 에기본에 관한 내용이
윤병효 기자   2014-01-20
[기자수첩] 프로판용기 부족, 오락가락 정부와 양보없는 업계의 합작품
예견된 동절기 프로판용기 부족 사태와 관련, 판매사업자들과 용기제조업계는 아직도 팽팽히 맞서며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정부 또한 자신들의 정책 시행으로 인한 결과에 뾰족한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먼저 정부는 프로판 용기의 가스안전관리 제고를
이수헌 기자   2014-01-13
[기자수첩] 2차 에기본, 소통채널은 확보했지만…
정부가 큰틀의 정책을 결정하는데 있어 자주 뭇매를 맏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소통부재’일 것이다.사전을 찾아보면 소통이라는 뜻이 ‘막히지 않고 잘 통함’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이라고 나와있는데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현재의 에너지문제를 보면
송승온 기자   2013-12-23
[기자수첩] 바이오디젤 혼합률 상향 편익, 전향적 검토돼야
경유에 들어가는 바이오디젤의 혼합률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정부가 공포한 RFS제도 개정안이 오는 2015년 7월 31일부터 시행되는데 그전까지 바이오디젤 혼합률은 2%로 계속 동결될 가능성이 크다.바이오디젤 보급 확대가
김성은 기자   2013-12-09
[기자수첩] 쓰레기 문제, 진보한 기술과 문화로 해결해야
올 여름 폐기물에너지 분야 시찰차 일본의 도쿄를 갔다가 놀란 것이 있었다.그것은 일본의 쓰레기 처리였다. 도심 거리에는 전단지, 담배꽁초 등 쓰레기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 긴자나 하라주쿠 같이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거리에서도 함부로 버려진 쓰레기
윤병효 기자   2013-12-02
[기자수첩] 국토부 경유택시 지원, 범죄자 만들수도
국토교통부가 택시업계를 지원한다는 명목으로 또 다시 경유택시 도입을 꺼내들었다. 물론 국가 전반의 에너지 수급을 감안할 때 편중된 에너지 정책은 바람직하지 못하다.하지만 경유는 가스와는 달리 필요장비만 있다면 차량의 연료통에서 연료를 꺼내 시중에 되팔
이수헌 기자   2013-11-25
[기자수첩] 전기발전 보일러, 정부지원 기대하는 이유
에너지기기 분야에서 신제품이 출시되기 위해선 수년간의 연구․기술개발과 품질검사, 마케팅 기획 등 결고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이 투자되기 마련이다. 특히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기 위해선 더 많은 인고의 노력이 따라야 할 것이다
송승온 기자   2013-11-18
[기자수첩] 혼합판매 주유소, 안생기는 이유는?
지난해 9월부터 주유소의 혼합판매(한 주유소가 여러 정유사의 석유제품을 사고파는 것)이 허용됐다. 하지만 1년이 훌쩍 넘은 현재까지 석유 혼합판매를 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주유소는 없다.일부 석유시장 관계자들은 혼합판매주유소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
김성은 기자   2013-11-11
[기자수첩] 국회는 왜 해외 자원개발에 회초리만 드나
올해도 어김없다. 해외 자원개발을 하고 있는 공기업들이 국감에서 뭇매를 맞았다.주요 지적사항도 예전과 별반 다르지 않다. 석유공사는 캐나다 하베스트 인수 건으로, 가스공사는 대규모 자원개발에 나서면서 생긴 높은 부채율로 국회 산업위 의원들로부터 질타를
윤병효 기자   2013-11-04
[기자수첩] 가스안전관리 강화, 단속이 최선인가?
최근 경찰관 2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구 대명동 LPG연쇄폭발사고 이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뒤늦게 특별단속반 운영 등 단속강화에 나섰다. 하지만 LPG용기에 대한 품질검사 강화와 인력배치, 용기 관리 주체에 대한 규정, LPG용기 전자코드관리 등 오래전부
이수헌 기자   2013-10-28
[기자수첩] 서울에너지공사 설립 추진을 바라보며
에너지산업 현장에서 자주 벌어지는 논쟁 중 하나는 바로 에너지 공공성 확보일 것이다. 공공성을 지킬 것인가, 민간기업 체제의 경쟁을 선택하느냐의 문제는 답이 명확히 정해져있는 것도 아니고 그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도 좀처럼 쉽지 않다.최근 논쟁이 벌어
송승온 기자   2013-10-21
[기자수첩] 석유관리원 이사장, 늦은 만큼 적임자 선정되길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장들의 CEO 선임이 지연되고 있다.인사가 만사인 만큼 CEO 결정이 쉬운 일이 아님을 고려해도 행정 공백에 따른 업무 차질이 커지고 있다.국회 박완주 의원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후 산하 주요 21개
김성은 기자   2013-10-07
[기자수첩] 바이오가스에 ‘박준조’ 맥가이버가 필요한 이유
음식물류폐기물, 가축분뇨, 하수슬러지 등 유기성 폐자원으로부터 생성되는 바이오가스는 현재 전국 90여개소 시설에서 생산·이용하고 있는 중이다.하지만 바이오가스는 아직까지 생산량이 미미하고 수익성이 낮은 문제로 인해 널리 이용되지 못하고 있다.이러한 원
김경삼 기자   2013-09-13
[기자수첩] 김한표 의원 vs 가스公 노조, 감정싸움?
전기와 도시가스는 국민들의 필수 에너지다. 때문에 두 에너지의 요금이 달려 있는 천연가스 직수입 확대 문제는 공정하고 차분하고 객관적으로 다뤄져야 한다.최근 직수입 확대 문제를 놓고 적극 찬성하는 김한표 의원과 결사 반대하는 가스공사 노조 간의 정책
윤병효 기자   2013-09-09
[기자수첩] 허술한 냉매가스 유통, 단속 강화해야!
현행법상 에어컨 등에 사용되는 냉매가스는 고압가스의 범위에 포함되고 있음에도 효율적인 유통 및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안전과 관련된 제도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과거 공동구매 등 무허가로 판매됐던 고압가스 냉매제품들이 최근 인터넷 등을 통해 유통
이수헌 기자   2013-08-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김관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