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에너지칼럼] "유사석유제품, 이렇게 뿌리 뽑겠다"
▲ 안철식 산업자원부 에너지산업본부장 안철식 산업자원부 에너지산업본부장휘발유·경유·등유 등 석유제품은 원유에서 동시 생산되는 특성상 생산원가는 별 차이가 없으나, 용도에 따라 세금을 차등 부과하기 때문에 소비자 가격은 큰 차이가 있다. 이 때문에 상대
안철식 산업자원부 에너지산업본부장   2006-11-13
[에너지칼럼] 세녹스의 실체 투명해야
세녹스로 유명했던 한 기업이 이번에는 석유대체연료를 생산해 중국에 수출하겠다고 나섰다.프리플라이트의 후신인 에너지더엠파이어는 유사석유의 대표격인 ‘세녹스’라는 브랜드를 카사바를 원료로 하는 바이오에탄올에 그대로 살려 중국 수출길에 나선다고 공식 발표했
김신편집국장   2006-10-27
[에너지칼럼] 자원개발자립, 인력서 출발한다
해외자원개발 전문 인력의 공백현상이 생각보다 심각하다.국회 김태년의원에 따르면 현재 활동중인 자원개발 전문 인력은 약 540명 수준인데 오는 2015년까지 3600명 수준의 신규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향후 10년 사이 현재의 6배가 넘는
김신 기자   2006-08-28
[에너지칼럼] 제2세녹스사태, 이미 시작됐나?
바이오디젤의 원료가 되는 대두유를 혼합한 유사 경유가 국내 처음으로 적발됐다.식용유를 경유에 혼합한 것이나 마찬가지다.고점도인 대두유는 끈적한 정도가 일반 경유의 5배 수준에 달해 연료로 사용되면 연료분사장치 같은 부품의 고장을 즉각 유발하게 된다.즉
김신 편집국장   2006-08-21
[에너지칼럼] 바이오연료 확대의 전제조건
고유가는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연료 돌풍을 불러 오고 있다.부시 대통령이 올해 초 연두교서에서 석유중동에서 벗어나겠다고 선언하면서 바이오연료의 전략적인 생산과 보급을 언급했을 정도다.바이오연료의 선두지역은 단연 남미다.이미 1970년대부터 바이오연료 보
김신 편집국장   2006-07-24
[에너지칼럼] LPG 배송센터의 진정한 성공요건
LPG배송센터 시범사업이 일단 긍정적인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LPG배송센터 시범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있는 딜로이트에 따르면 배송센터를 설치하면서 투입된 비용 대비 절감효과가 더 높게 나타났다.LPG배송센터의 가장 중요한 도입 취지의 하나인
김신 편집국장   2006-07-18
[에너지칼럼] 바이오디젤, 자동차회사부터 설득하라
바이오디젤(BD20)은 지난 2002년 이후 4년이 넘는 시범보급사업을 통해 유통이나 품질, 가격, 수급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대체적인 검증이 끝난 상태다.그 결과를 토대로 고농도 바이오디젤 혼합유인 BD20의 주유소 유통을 금지시키게 됐다.이 경우
김신 편집국장   2006-06-19
[에너지칼럼] 바이오디젤의 품질제고를 위한 협의체 구성에 즈음해
▲ 이영재 수송에너지연구센터장 지난 3월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업자원부와 5개 정유사가 바이오디젤 보급과 관련한 자발적 협약식을 맺었다. 이에 따라서 정유업계는 오는 7월부터 2년 동안 연간 9만㎘ 이상의 바이오디젤을 의무적으로 구매해 경유에 혼합
이영재 수송에너지연구센터장   2006-03-27
[에너지칼럼] 바이오디젤 보급 신중해야 할 이유
▲ 대한석유협회 사명환 상무 바이오 연료유를 도입하는 목적은 석유 수입을 대체해 무역수지를 개선하고 에너지 생산을 국산화해 에너지 해외 의존도를 줄이는데 있다.이를 위해 석유연료에 비해 다소 경제성이 부족하더라도 국내에서 생산되는 바이오 연료유에 대해
사명환 상무   2005-10-31
[에너지칼럼] 21세기의 자동차 연료
▲ 에너지기술연구원 이영재 수송에너지연구센터장 국제유가가 금년 내에 배럴당 100달러를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이에 따라 세계 에너지소비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자동차 연료에 대하여 각국에서 대체연료의 도입이 활발히 검토되고 있다.에너지
관리자   2005-10-10
[에너지칼럼] 석유수입사, 역할은 무엇인가
▲ 이달석 선임연구위원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몇년 동안 빠른 증가세를 보이던 석유수입사의 시장점유율이 지난해부터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석유수입사들의 주요 4개 석유제품, 즉 휘발유·등유·경유·벙커 C유의 시장점유율은 2000년 1.4%
이달석 선임연구위원   2005-09-21
[에너지칼럼] 신에너지인 디메틸에테르의 기술개발 활성화 시급
▲ 이영장 수송에너지연구센터장 배럴당 60달러를 상회하는 고유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세기의 석유에너지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유망한 자동차 연료로서 바이오연료와 합성연료, 궁극적으로는 수소에너지가 검토되고 있다.합성연료로서 유망시되는 것은 GT
이영재 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송에너지연구센터장   2005-08-29
[에너지칼럼] 새로운 에너지차관에게 기대하는 정책방향
▲ 배위섭 교수 유가가 연일 사상최고가를 기록하면서 과거 70년대 오일위기의 재현을 보는 듯하다. 유가가 폭등하니 원자력에 대한 분위기도 과거와는 다른 것 같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도 물론 과거에도 작은 것은 아니었지만 이전보다 훨씬 커졌다.199
관리자   2005-08-22
[에너지칼럼] 휘발성 유기화합물 회수에 한창인 주요 선진국들
▲ 최기창 이사 대기환경과 보건환경을 위협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회수의 필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휘발유, 유기용제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제조하거나 유통, 보관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유증기를 회수(스테이지Ⅰ)하는 것도 모자라 주유소에서 차
관리자   2005-08-16
[에너지칼럼] GTL연료의 기술개발 활성화를 위한 제언
▲ 이영재 수송에너지연구센터장 세계 에너지 소비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개발도상국의 급속한 수요신장에 따라서 2030년에는 2000년 대비 66%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석유의 채굴량은 정점에 달한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한편 금세기에는 연비가
관리자   2005-08-01
[에너지칼럼] 자원의 보고 중앙아시아에서 열강이 충돌하고 있다
▲ 이복재 본부장 석유자원 보유국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중앙아시아 5개국(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을 향하여 주요 에너지 수입국들은 외교적인 접근노력을 경쟁적으로 펼치고 있다. 미국은 현재 북대서양조약기구
관리자   2005-07-26
[에너지칼럼] 석유유통시장의 당면과제와 정부 역할
▲ 김복주 상근 부회장 최근 석유유통시장에서 수입사의 입지가 사면초가(四面楚歌)다. 한마디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여러가지 원인과 이유가 있겠지만 그동안 수입사는 석유유통단계의 한 축으로서 유류수입 및 공급자로서 역할을 해왔다. 특히 석유
관리자   2005-07-18
[에너지칼럼] 국제학회에서의 한국의 에너지분야 위상
▲ 허은녕 교수 국제유가가 어느새 배럴당 50달러를 훌쩍 넘어서 100달러까지 갈 것이라는 전망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물가의 변화를 고려하더라도 이 가격이면 1980년대 2차 석유위기 이후 20년 만에 다시 새로운 석유위기가 우리에게 다가왔다고
관리자   2005-07-04
[에너지칼럼] 에너지독재법 제정 전면 중단해야
▲ 신익수 노조위원장 산업자원부가 야심차게 추진하던 에너지기본법이 지난 2월, 4월 국회에 이어 이번 6월 국회에서도 그 처리가 유보되었다. 일단 당장은 천만다행한 일이라 본다. 지금 우리는 기후변화협약의 발효에 대한 대응, 전세계적인 에너지위기 속에
관리자   2005-06-27
[에너지칼럼] 민생용 에너지가격 합리화 위한 세금정책
▲ 배위섭 교수 최근 에너지자원업계에 가장 큰 관심사중 하나는 등유, 연탄과 같은 서민용 연료가격과 관련한 정부의 세금정책일 것이다.등유의 대부분은 도시가스가 보급되지 않는 농어촌지역이나 중소도시 가구, 영세 중소기업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2001년부터
관리자   2005-06-20
 1 | 2 | 3 | 4 | 5 | 6 | 7 | 8 | 9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김관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