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에너지칼럼] 주유소에게 실리란 무엇인가?
‘버스에 이어 화물 차량까지 가스 연료 사용이 장려되고 있다.정부는 CNG 버스에 이어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화물차량 운행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내달부터는 LPG 경차가 출시된다.정부는 도시가스 보급 일정을 크게 앞당겨 오는 2013년까지
김신 편집국장   2009-02-09
[에너지칼럼] 할인마트 주유소의 난센스
#1 기름 시장에 할인마트가 뛰어 들면 유통업체가 기름 생산자인 정유사를 지배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홍보했다.할인마트가 PB(Private Brand)상품 비중을 높이는 추세에 착안해 고유가 해법의 밑그림에는 할인마트 상표를 내건 주유소도 집
김신 편집국장   2008-08-18
[에너지칼럼] 소비자원, 있는 것만 말해라
한국소비자원이 전 세계 선진 도시의 주요 생필품 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가 화제다.소비자원은 지난 1일 G7 및 아시아 11개 국가의 12개 도시에서 판매되는 주요 생필품 가격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조사 대상 도시들은 우리나라 서울을 비롯해 미국의 뉴
김신 편집국장   2008-07-07
[에너지칼럼] 소비지정제주의 훼손에 정부 책임 져야
석유산업 자유화 초기 원유와 석유제품에 동일한 관세가 적용됐던 적이 있었다.그러던 것이 2000년대 들어 원유와 석유제품간 관세 차등화가 이뤄지면서 최대 4%p까지 격차가 발생했던 적이 있었는데 당시 정부는 원자재인 원유와 완제품인 석유의 관세율에 차
김신 편집국장   2008-04-10
[에너지칼럼] 주유소 판매가격 공개 추진, 인수위에 바란다
▲ 주유소 오너의 정보교류방 반대현 대표 인수위에서 발표한 주유소 판매가격 공개 시스템에 관한 계획안을 보고 일선에서 주유소를 경영하는 사람으로 그대로 있기에는 너무 큰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판단된다.만약 인수위에서 추진하고 있는 방안대로 정부에서 전
주유소 오너의 정보교류방 반대현 대표   2008-02-04
[에너지칼럼] 스테이지Ⅱ 도입 유연한 적용 필요하다
▲ 한국주유소협회 정상필 기획팀장 주유기 단계의 유증기 회수장치 도입을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개정 공포되었다.2004년 주유소 저장단계의 유증기 회수장치(StsgeⅠ)도입이 완료된 후 3년만에 StsgeⅡ의 도입근거 마련을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정상필 기획팀장   2008-01-07
[에너지칼럼] 혈세낭비 뻔한 에기평의 민간재단화, 두고만 볼것인가
▲ 에너지관리공단 김일수 노조위원장 에너지관리공단은 1970년대 1, 2차 석유파동 이후 국가적인 에너지관리의 필요성이 시급하게 대두되면서 1979년 12월에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라 1980년 7월 4일에 설립한 공단이다. 즉 석유 의존도를 줄이고
에너지관리공단 김일수 노조위원장   2007-05-07
[에너지칼럼] 린나이는 금연중!
▲ 김범석 린나이코리아 홍보팀장 2007년 3월 어느날 오전 10시 린나이빌딩.3월의 날씨이기엔 조금은 차가운 오늘, 커피한잔 부둥켜 안고 어김없이 3층 흡연실로 향했다.“김대리, 내일까지 시안좀 보내 줬으면 하는데 어떻게 안될까?”(후우. 담배연기
김범석 린나이코리아 홍보팀장   2007-04-09
[에너지칼럼] LNG 지하저장은 이미 검증된 기술
▲ SK건설(주) 이대혁 GSU팀장 LNG 지하암반 저장기술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며, 다년간의 연구개발 및 특허를 통해 그 핵심기술이 이미 확보된 상태다.이는 석유류 지하저장기술과 전 세계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LNG 운반선 및 지상탱크의 멤브레인에
이대혁 팀장   2007-02-20
[에너지칼럼] 카드수수료와 부동산 해법이 닮은 이유
정부는 최근 영세사업자들이 신용카드가맹점 수수료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겠다며 수수료 인하를 유도하는 정책을 발표했지만 속빈 강정이라는 지적이다.구체적인 수수료 결정은 카드사들에게 맡기자는 것이니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자는 격이다.다행인 것은 민주노동당
김신 편집국장   2007-01-15
[에너지칼럼] 바이오테마, 누가 만들었나?
석유대체연료이자 신재생에너지의 한 축인 바이오연료를 두고 시끄럽다.아시아 최초로 상용화했고 모든 정유사에서 경유에 일괄 혼합해 공급하는 것은 세계 최초로 정부의 자랑꺼리인 바이오디젤은 코스닥 등록 기업들의 각종 부정과 불법으로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코
김신 편집국장   2006-11-20
[에너지칼럼] "유사석유제품, 이렇게 뿌리 뽑겠다"
▲ 안철식 산업자원부 에너지산업본부장 안철식 산업자원부 에너지산업본부장휘발유·경유·등유 등 석유제품은 원유에서 동시 생산되는 특성상 생산원가는 별 차이가 없으나, 용도에 따라 세금을 차등 부과하기 때문에 소비자 가격은 큰 차이가 있다. 이 때문에 상대
안철식 산업자원부 에너지산업본부장   2006-11-13
[에너지칼럼] 세녹스의 실체 투명해야
세녹스로 유명했던 한 기업이 이번에는 석유대체연료를 생산해 중국에 수출하겠다고 나섰다.프리플라이트의 후신인 에너지더엠파이어는 유사석유의 대표격인 ‘세녹스’라는 브랜드를 카사바를 원료로 하는 바이오에탄올에 그대로 살려 중국 수출길에 나선다고 공식 발표했
김신편집국장   2006-10-27
[에너지칼럼] 자원개발자립, 인력서 출발한다
해외자원개발 전문 인력의 공백현상이 생각보다 심각하다.국회 김태년의원에 따르면 현재 활동중인 자원개발 전문 인력은 약 540명 수준인데 오는 2015년까지 3600명 수준의 신규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향후 10년 사이 현재의 6배가 넘는
김신 기자   2006-08-28
[에너지칼럼] 제2세녹스사태, 이미 시작됐나?
바이오디젤의 원료가 되는 대두유를 혼합한 유사 경유가 국내 처음으로 적발됐다.식용유를 경유에 혼합한 것이나 마찬가지다.고점도인 대두유는 끈적한 정도가 일반 경유의 5배 수준에 달해 연료로 사용되면 연료분사장치 같은 부품의 고장을 즉각 유발하게 된다.즉
김신 편집국장   2006-08-21
[에너지칼럼] 바이오연료 확대의 전제조건
고유가는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연료 돌풍을 불러 오고 있다.부시 대통령이 올해 초 연두교서에서 석유중동에서 벗어나겠다고 선언하면서 바이오연료의 전략적인 생산과 보급을 언급했을 정도다.바이오연료의 선두지역은 단연 남미다.이미 1970년대부터 바이오연료 보
김신 편집국장   2006-07-24
[에너지칼럼] LPG 배송센터의 진정한 성공요건
LPG배송센터 시범사업이 일단 긍정적인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LPG배송센터 시범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있는 딜로이트에 따르면 배송센터를 설치하면서 투입된 비용 대비 절감효과가 더 높게 나타났다.LPG배송센터의 가장 중요한 도입 취지의 하나인
김신 편집국장   2006-07-18
[에너지칼럼] 바이오디젤, 자동차회사부터 설득하라
바이오디젤(BD20)은 지난 2002년 이후 4년이 넘는 시범보급사업을 통해 유통이나 품질, 가격, 수급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대체적인 검증이 끝난 상태다.그 결과를 토대로 고농도 바이오디젤 혼합유인 BD20의 주유소 유통을 금지시키게 됐다.이 경우
김신 편집국장   2006-06-19
[에너지칼럼] 바이오디젤의 품질제고를 위한 협의체 구성에 즈음해
▲ 이영재 수송에너지연구센터장 지난 3월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업자원부와 5개 정유사가 바이오디젤 보급과 관련한 자발적 협약식을 맺었다. 이에 따라서 정유업계는 오는 7월부터 2년 동안 연간 9만㎘ 이상의 바이오디젤을 의무적으로 구매해 경유에 혼합
이영재 수송에너지연구센터장   2006-03-27
[에너지칼럼] 바이오디젤 보급 신중해야 할 이유
▲ 대한석유협회 사명환 상무 바이오 연료유를 도입하는 목적은 석유 수입을 대체해 무역수지를 개선하고 에너지 생산을 국산화해 에너지 해외 의존도를 줄이는데 있다.이를 위해 석유연료에 비해 다소 경제성이 부족하더라도 국내에서 생산되는 바이오 연료유에 대해
사명환 상무   2005-10-31
 1 | 2 | 3 | 4 | 5 | 6 | 7 | 8 | 9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김관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