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가스안전공사의 ‘창조경제’ 모범 사례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가스안전공사가 각종 가스 관련 기기의 해외 인증 획득 등과 관련한 글로벌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북미는 물론 유럽과 아세아 지역 등 글로벌 전방위 지역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데 그 행보들이 곧바
김신 기자   2015-10-23
[사설] [창간 18주년사] 에너지산업과 신산업, 융화·공존방안 마련하자
제주도가 오는 2030년까지 도내 운행중인 모든 차량을 전기자동차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다.2030년 기준으로 제주도내 운행이 예상되는 37만7000대 모두를 전기자동차로 바꾸겠다는 것이다.도내 생산 전력 역시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전략이
김관술 발행인   2015-10-12
[사설] 도시가스 연결비, 지역관리소 수수료도 공개돼야
[지앤이타임즈 김신편집국장] 도시가스 연결비는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호스와 퓨즈콕, 시공비 등의 연결서비스 비용이다.단순 서비스 업무인데 이 비용이 지역별로 최대 5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국회 장윤석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
김신 기자   2015-09-11
[사설] 조삼모사식 가스요금결정, 더 이상은 안된다
[지앤이타임즈 김신편집국장] 에너지는 서민 생필품중 하나다.정부가 사회 복지 개념에 에너지를 포함시키고 에너지바우처 등 보편적인 에너지 사용을 추구하는 에너지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배경도 생필품의 성격이 크기 때문이다.문제는 에너지가 생필품이라는 특성
김신 편집국장   2015-08-28
[사설] LPG 금속배관 교체 만시지탄되서는 안되겠지만…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100만 가구에 달하는 LPG 고무호스 사용 가구가 무더기 과태료 처분 위기에 내몰렸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정부 당국이 유예 기간 연장 계획을 발표했다.산업부는 지난 2008년 액법을 개정해 LPG 사용시설 배관을 강관&
김신 편집국장   2015-08-21
[사설] 석유전자상거래 특혜 연장, 누구를 위한 것인가?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석유현물전자상거래에 대한 석유수입부과금 환급 혜택이 1년 추가 연장됐다.당초 올해 6월까지로 일몰기한을 예정했던 산업통상자원부는 다양한 경로에서 특혜 연장을 반대하는 지적이 제기됐지만 1년을 추가 연
김신 편집국장   2015-08-13
[사설] LPG 배관망 연착륙 위해 판매사업자 배려 필요하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한 언론 기관에서 선정한 국회 입법 최우수 법률로 박완주 의원이 발의한 ‘소형LPG탱크 정부 보조 사업’이 선정됐다는 뉴스가 보도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이번에는 LPG판매사업자들이 정부의 LPG배관망 사업확대를 저지하는
김신 편집국장   2015-08-07
[사설] 7차전력계획, 잘못됐다면 바로잡는 용기 필요하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산업부가 기존 계획안대로 원전 2기를 신규로 건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7차 전력수급계획을 확정지었다.7차 전력수급계획안과 관련해 국회와 시민단체, 언론 등에서 다양한 비난 여론이 제기되어 왔지만 산업부는 결국 강행 처리
김신 편집국장   2015-07-24
[사설] 야영장 LPG 반입 금지, 원시적 해법이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사회 안전 만큼 중요한 가치는 없다.또한 안전이라는 가치를 확보하기 위해 선진화된 시스템을 갖추는 전방위적인 노력은 반드시 필요하다.수많은 경제 활동을 담보할 수 있는 안전 확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김신 편집국장   2015-07-20
[사설] 에너지 수출동력화, 구슬 꿰어 보배 만들어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 더해 메르스 사태, 그리스 디폴트 등 대내외적 악재로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계속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수출 활성화를 위기 극복의 카드로 꺼내 들었다.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9일 ‘제
김신 편집국장   2015-07-10
[사설] 석유공사 알뜰주유소, 원점에서 재검토돼야 한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본지가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문제를 제기한 석유공사의 알뜰주유소 운영 문제점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석유공사의 유통 시장 개입으로 오히려 기름값이 올라갈 여지가 발생하고 정유사가 계열 주유소에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는 사례로
김신 편집국장   2015-07-03
[사설] 가스안전 선진화, 사용자 의식 먼저 개조돼야
[지앤이타임즈] 한 해 가스안전관리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우수 안전관리 사례를 수집해 전파하는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행사가 열렸다.올해로 22회를 맞는 이 행사는 사용이 편리하지만 폭발성이 강해 위험에 항상 노출될 수 있는 동전의 양면을 가진 가
김신 편집국장   2015-06-26
[사설] LPG 사용 제한, 규제 기요틴에 보내져야
[지앤이타임즈] 한때 LPG 수송연료는 운전자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었다.휘발유 차량 처럼 운전 정숙성은 뛰어 났지만 정책적으로 낮은 에너지 세율이 매겨지면서 가격 메리트가 컸기 때문이다.정부가 LPG 차량 소유 대상에 택시를 포함해 장애인, 국가유공자
김신 기자   2015-06-19
[사설] 공기업 기능 조정, 공기업 본연 역할 집중에 맞춰져야
[지앤이타임즈] 공공기관 정상화를 위한 공공부문 개혁 작업을 추진중인 정부가 2단계 조치로 핵심기능 강화와 유사 중복 기능 해소 작업을 벌이고 있다.1단계 조치로 SOC, 농림·수산, 문화·예술 등 3대 분야 공공기관 87곳을 대상으로 52개 기관의
김신 편집국장   2015-06-05
[사설] 가스안전사고 감소하는 지금이 안전의식 강화할 때다
[지앤이타임즈] 가스 안전 사고가 매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가스안전공사 자료에 따르면 2008년 발생한 가스안전사고는 264건을 기록했는데 이후 6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지난해는 120건으로 줄었다.전체 가스사고 중 70%를 차지하는 LP
김신 편집국장   2015-05-29
[사설] 석유전자상거래 인센티브 연장은 '거래소 일병 살리기'인가?
[지앤이타임즈]석유전자상거래 인센티브를 받지 않겠다며 정유업계는 사양하고 있는데 정부는 받으라고 강요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다.오는 6월 일몰 예정인 석유전자상거래 수입부과금 환급 혜택 이야기다.정부는 한국거래소 석유전자상거래를 경유해 거래되는 석유
김신 편집국장   2015-05-21
[사설] 알뜰주유소와 전자상거래는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지앤이타임즈] 알뜰주유소와 석유전자상거래는 이명박 정부 시절 기름 물가를 낮추기 위해 도입돼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대표적인 석유유통정책들이다.정부의 과도한 시장 개입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들 정책들이 명맥을 유지할 수 있는 배경은 기름값을 낮춰 소비
김신 편집국장   2015-05-08
[사설] 전력수급난 벗어나니 전력 소비 늘리겠다?
[지앤이타임즈] 극심한 전력수급난으로 한때 블랙아웃 위기감까지 돌던 것이 불과 1~2년 전의 일이다.냉난방기 전력 수요가 높은 동하절기에는 어김없이 가정과 산업체 등에 대한 전력소비 절감 캠페인이 벌어졌고 정부 자금을 이용한 각종 인센티브도 제공되어
김신 편집국장   2015-05-01
[사설] 자원개발 특위 저버린 국회, 나중 큰 일 어떻게 감당할까?
[지앤이타임즈] 국회는 행정, 사법, 입법의 삼권 분리 체제의 자유민주주의에서 입법을 담당하는 국가권력기관이다.민주주의에서 국회가 특히 중요한 이유는 국민의 의사를 대변해 표현하고 행정 권력 등을 감시할 수 있는 기능이 부여되기 때문이다.행정이나 사법
김신 편집국장   2015-04-24
[사설] 정부, 민간 발전 시장에 어떤 시그널줬나?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정부 기능중 하나가 시장에 연속성 있고 예측 가능한 정책 시그널을 보내는데 있다. 그렇지 않으면 시장실패가 발생한다. 전력 산업의 현재 모습이 그렇다.정부가 전력수급상황을 과다 예측해 발전설비가 과잉투자되면서 민간 발전사
김신 편집국장   2015-04-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 김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