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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RPS 허울뿐인 제도 전락되면 안된다
[지앤이타임즈]신재생에너지 확대 수단으로 정부는 대규모 발전사 발전량중 일부를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의무화하고 있다.RPS(Renewables Portfolio Standard) 제도를 통해 500MW 이상의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 이상
이진영 기자   2017-05-01
[사설] 안심과 알뜰 그리고 정부의 정부답지 않음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사실 ‘안심’이라는 작명(作名)부터가 문제였다.‘편안한 마음 또는 걱정이 없는 상황’을 이르는 ‘안심(安心)’이라는 단어를 정부는 주유소 작명에 동원했다.정부가 상표권자인 알뜰주유소와 자가상표 주유소 등에서 정품 석유 판매
김신 편집국장   2017-04-25
[취재수첩] 고율 유류세에 또 고율의 부가세, 대선 주자들 생각은?
[지앤이타임즈]휘발유 등 석유제품에 고율의 유류세가 부과되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 왠만한 소비자라면 다들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나 들던 초고유가 시절이 불과 수년전의 일로 기름값 구 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김예나 기자   2017-04-17
[사설] 공정위, '주유소 목소리' 이번에는 외면하지 말기를
[지앤이타임즈]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 결정 과정에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석유 유통 사업자 단체인 석유유통협회와 주유소협회는 주유소를 포함한 고속도로 휴게소의 위탁 운영 결정 권한을 가지고 있는 도로공사가 우월적인 지
김신 편집국장   2017-04-12
[취재수첩] 세상 억울한 가스 부주의 사고, 막을 수 있다
[지앤이타임즈 배유리 기자]사람 사는 세상에서 사고가 없을 수는 없다.그런데 세상 억울한 것은 ‘막을 수 있는데도 막지 못한 사고’일 것이다.사용자 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그렇다.길거리 걷다 돌부리에 걸려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다면 얼마나 억울하겠는가?가
배유리 기자   2017-04-07
[사설] 못된 정치가 국가에너지 산업에 미치는 못된 영향
[지앤이타임즈]세계 최대 산유국의 세계 최대 국영 석유기업인 사우디 아람코사의 기업 공개를 앞두고 사우디 정부가 중국에 투자를 요청했다.사우디는 국영 기업인 아람코의 지분중 5%를 내년까지 매각해 약 1000억불, 한화로 110조원 규모의 국부펀드를
김신 편집국장   2017-04-06
[사설] 저유가 기회 살리는 일본 ‘타산지석’ 삼아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저유가 상황을 일본은 해외자원개발의 기회로 삼는데 우리나라는 투자나 진출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는 지적이다.특히 일본은 공적 분야의 해외자원개발 진출이 활발해지는 반면 우리나라는 공기업인 석유공사의 자원개발 참여를 원칙적으
김신 편집국장   2017-04-03
[사설] 한·중·일 LNG 공동구매 협력이 중요한 이유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시장 경제에서 가장 나쁜 행위중 하나는 카르텔과 우월적 지위 남용이다.하지만 국제 에너지 시장에서는 자원부국이 자원빈국을 대상으로 이같은 불공정 행위들을 강요하며 시장 주도권을 휘두르고 있다.에너지 시장의 대표적인 카르텔
김신 편집국장   2017-03-29
[에너지칼럼] 유증기 회수, 대기개선·에너지재활용 등 편익 크다
국내외 기후환경의 변화에 따른 건강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민이 안심하고 호흡할 수 있는 ‘숨 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환경부에서는 고농도 오존발생에 대한 대응을 오존 오염 발생·확산 경로분석과 사후관리의 상호 연계성을 분석하고 있다.또한 오존오염의
(재)자연환경연구소 김주영 이사   2017-03-20
[취재수첩] 천연가스업계, ‘방관자’의 모습 버려야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얼마전 기자와 만난 한국가스공사 고위관계자는 지금까지 천연가스업계 종사자들이 현실에만 안주한채 ‘구태의연’한 태도로 영업활동을 해온 것이 사실이라는 고백(?)을 했다.도시가스 보급률이 포화에 이르는 과정에서도 변화를 주기
송승온 기자   2017-03-20
[사설] 주의해서 막을 수 있는 가스사고, 주의 기울이자
[지앤이타임즈] 각종 사회적 병폐나 안전사고 같은 위협 요소들을 ‘근절(根絶)’시킬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하지만 사람이 모여 사는 곳에 부조리가 없고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은 이상향에서나 가능한일이 것이다.LPG나 LNG 같은 가스체 연료와
김신 편집국장   2017-03-20
[에너지칼럼] 자동차가 만들어낸 바이오연료, 숯 브리켓
우리는 어릴 적에 나무로 만든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자동차가 만들어낸 숯이라니.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무를 열분해할 때 나오는 목가스(wood gas 또는 syngas)를 이용한 자동차도 아니고 말이다.(그런데 북한에는
충북대학교 목재종이과학과 한규성 교수   2017-03-13
[취재수첩] 환경급전 실행력 높이는 방안 마련돼야
[지앤이타임즈 이진영 기자] 발전의 패러다임이 ‘경제급전(經濟給電)’에서 ‘환경급전(環境給電)’ 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마련됐다.전기 판매 사업자가 전력을 구매하는 우선순위를 경제성은 물론 환경, 국민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도록 주문한 전기사업법
이진영 기자   2017-03-13
[사설] 석유공사 그리고 정치가 경제를 지배한 참담함
[지앤이타임즈]동해가스전 개발에 성공하면서 우리나라를 산유국 대열에 이끌었고 세계 자원 개발 시장에서 나름의 지명도도 갖추고 있는 한국석유공사가 정부의 자금 지원이 절실하다고 외치고 있다.석유공사가 태어나고 성장해온 가장 큰 이유인 해외자원개발에 나설
김신 편집국장   2017-03-09
[에너지칼럼]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량 20% 목표를 제안하며
차기 정부에서 에너지 정책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대선 경쟁에 나선 유력 주자들이 대체로 신규 원전 건설 취소 혹은 재검토, 석탄발전 미세먼지 오염 저감, 청정에너지 확대 등을 약속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정치권의 움직임은 3차 에너지기본계획과 8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이상훈 소장   2017-03-06
[사설] 정부는 좋겠다, 민간 석유시장을 이겨서!
[지앤이타임즈]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석유 소비자 가격을 분석했더니 석유전자상거래를 통해 석유를 구매하고 셀프 시스템을 도입한 비수도권 알뜰주유소 기름값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수도권에 위치하고 셀프 주유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았으며 석유전자
김신 편집국장   2017-03-03
[사설] ‘경제급전’ 보다는 ‘환경급전’이 더 경제적일 수 있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시장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중 하나는 ‘경제성’이다.‘경제성(經濟性)’의 사전전 의미는 ‘재화, 노력, 시간 따위의 소비량에 비해 이득이 큰 성질’을 뜻한다.같은 노력에도 더 많은 효용을 거둘 수 있으니 시장경제 구조아
김신 편집국장   2017-02-27
[사설] ‘에너지 물가 안정’ 더이상 민심 회유책 되지 않기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소비자 입장에서 물가가 안정되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하다.가벼운 호주머니 사정을 감안하면 1만원 지폐로 더 많은 소비가 가능하기를 원한다.하지만 하늘의 훼방으로 천수답 생산 곡물 가격이 오르고 AI 등 예기치 못한 비상 상
김신 편집국장   2017-02-20
[취재수첩] 쇠(衰)하는 주유소, 정부도 책임 느껴야
[지앤이타임즈 배유리 기자] 달도 차면 기울고 세상일에도 흥망성쇠가 있기 마련이다.19세기 후반 이후 내연기관 자동차가 본격적으로 개발되면서 자연스럽게 등장한 주유소 시장은 이제 흥(興) 보다는 쇠(衰)의 기운이 더 강하게 작용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배유리 기자   2017-02-17
[사설] 석유 물가 정부 대책에 현혹되지 않는 수 밖에…
[지앤이타임즈]OPEC의 감산으로 촉발된 국제유가 상승이 국내 기름값을 끌어 올리자 정부가 주유소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 3일 물가 관리 대책 회의를 열고 주유소 현장 점검을 강화해 불합리한 가격 인상을 억제하겠다고 밝혔다.
김신 편집국장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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