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재수첩] 팔은 안으로만 굽는다?
최근 국내 정유사들의 직영주유소 편애가 도가 지나치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직영주유소 편애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들어 눈에 보일 정도로 심해지고 있다는 것이 주유사업자들의 지적이다.최근 본지 인터넷 신문 게시판에는 ‘누구는 입이고 누구는 주둥
박인규 기자   2005-06-13
[사설] 배려 아쉬운 석유수입 1%룰
이제 석유수입을 하지 않는 수입사는 살아 남을 수 없게 됐다.석유수입사가 내수시장에서 석유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물량을 전년 수입물량의 100분의 1로 제한했기 때문이다.사실 석유수입사가 석유를 수입해 파는 것은 굳이 법으로 제한하고 말고 할 성격의
김신 편집국장   2005-06-13
[에너지칼럼] 지금은 에너지확보 경쟁시대다
▲ 이복재 본부장 전 세계의 이목이 국제유가에 집중되면서 주요 에너지 수입국들은 안정적인 공급원의 확보를 위해 국가적인 역량을 모으고 있다. 특히, 세계 석유시장에서 석유안보에 대한 위기의식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특히 석유 수입국들에게 심각한 과제가
관리자   2005-06-08
[사설] 저공해버스, 균형적 시각 필요하다
저공해연료와 관련해 CNG를 밀고 있는 환경부는 LPG버스와 관련해 드러내놓고 시비를 걸고 있다.환경부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LPG버스가 CNG에 비해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4가지 문제점을 그 근거로 내세웠다.CNG버스에 비해 환경성이나 경제성, 성능
김신 편집국장   2005-06-07
[사설] 전기공사 예외, 가스는 왜 안되나?
나라가 온통 중소기업 살리기로 후끈 달아 오르고 있지만 에너지업계에서는 LNG탱크 전기공사와 관련된 분리발주를 놓고 가스공사와 중소기업간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일견 에너지업계가 중소기업 보호에 역행하는 분위기다.전기공사 분리발주는 수주능력이 취약한
김신 편집국장   2005-05-31
[취재수첩] 주유소가 범인까지 잡으라고?
주유소협회는 얼마전 검찰청에 면세유 불법 유통과 관련된 기획수사를 요청한 바 있다.그 한편에서 주유소사업자들은 요즘 특별회비를 내느라 바쁘다.불법 석유유통을 막기 위해 자체적으로 사설탐정을 채용하는 지역이 늘어나면서 주유소들은 특별회비를 내가면서까지
박인규 기자   2005-05-27
[사설] 특소세율 인하 원칙이 없다
내수경기 회복을 지원한다며 재정경제부가 자동차 등 고가 품목에 부과하는 특별소비세율 인하조치기간을 연장키로 했다.대상품목은 자동차와 녹용, 로얄제리, 카지노용품, 고급모피, 귀금속, 고급가구 등 서민들이 쉽게 근접하기 어려운 품목이 대부분이다.특별소비
김신 편집국장   2005-05-27
[에너지칼럼] 해외자원개발사업 평가기관 설립, 시급하다
▲ 서울대 허은녕교수 좀 과장되게 말해 우리나라는 세계 석유시장에서 월세로 살고 있는 서민이다. 다른 분야에서 열심히 돈 벌어 국제석유시장에서 시세에 맞추어 석유를 사오면 되지 않느냐고 하는 것은 자손만대로 전세나 월세 살자는 것과 같다. 그러나 모두
관리자   2005-05-27
[취재수첩] '빛나는 조언을 준비하라'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어느 날.프랑스 내 한 미군 기지를 방문한 당시 유럽 주둔 미군 총사령관 드와이트 아이젠하워는 장병들을 상대로 연설을 마친 뒤 연단을 떠나다가 진흙탕에 미끄러져 넘어졌다. 한 순간 당황했던 아이젠하워는 참모장 월터
김연숙 기자   2005-05-18
[사설] 석유유통업자, 왜 일어서나?
석유유통사업자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불법 석유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 주유소협회 전북지회는 10일 궐기대회까지 열어 스스로의 자정 결의와 행정당국의 강도높은 조사를 요구했다.전북에 이어 전남지역 주유소사업자들 역시 비대위를 구성
김신 편집국장   2005-05-16
[취재수첩] 가스사고 원인 사업자 처벌 미약
올 1분기 발생한 30건의 가스사고 가운데 공급자의 과실이 드러난 행정처분 대상 사고가 8건으로 조사됐다.행정처분 대상으로 분류된 사고는 시설미비 원인이 대부분이었으며 취급부주의에 따른 사고도 있었다.행정처분 사고로 분류된 8건중 이미 3건은 과태료,
김은희 기자   2005-05-10
[사설] 석유수입사의 적 수입사가 되서야
석유수입업계가 고유가로 사상 최악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유가는 원유와 국제 석유제품사이의 가격차이를 확대해 수입석유의 가격경쟁력을 깎아 먹고 있다.유가가 높아질 수록 원유(1%)와 석유제품(5%)간의 관세부과액 차이도 커지게 된다.고유가 상황의 비
김신 편집국장   2005-05-09
[에너지칼럼] 등유 세금 인하해 저소득층 부담 완화해야
▲ 대한석유협회 이원철상무 2001년 7월부터 비수송용연료인 등유 세금이 계속 인상되면서 농어촌과 지방 중소도시 서민층의 난방비 부담이 크게 늘고 있다. 등유 세금 인상은 수송용 연료 위주의 세제개편을 시행하면서 상대적으로 값이 싼 등유가 경유로 불법
관리자   2005-05-09
[취재수첩] 국회가 보는 오일게이트
▲ 박인규 기자 철도청(현 철도공사)의 러시아 유전사업과 관련한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증폭되는 가운데 국회 역시 물만난 고기처럼 들썩이고 있다.4.30 보궐선거를 앞두고 여권을 수세에 몰아 부칠 소위 ‘꺼리’를 찾은 야당이나 극구 연관성을 부인해
박인규 기자   2005-05-03
[사설] 등유세 인상, 무슨 명분으로?
오는 7월 비 수송용 연료인 등유의 세금이 또다시 인상될 지 여부에 관련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휘발유와 경유, LPG 등 수송용 연료 중심의 에너지세제개편이 엉뚱하게 등유로 파편이 튀어 세금 동반 인상이 이뤄진 것이 지난 2001년 이후부터의 일이
김신 편집국장   2005-05-03
[사설] 딱한 주유소, 더 딱한 세무당국
주유소협회 사정이 딱하기도 하다.협회 스스로가 일부 불법을 저지르는 주유소들을 단속해달라고 검찰과 국세청에 기획수사를 요청하고 나섰다.전북 지회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스스로 자비를 들여 전직 경찰관을 채용했다.오죽 답답했으면 주유소가 주유소를 처
김신 편집국장   2005-05-02
[에너지칼럼] 바이오디젤의 보급확대를 위한 제언
▲ 이영재 박사 석유사업법을 개정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이 4월 23일자로 시행됨에 따라서 바이오디젤이 경유 대체연료로서 본격 보급될 것으로 전망된다.바이오디젤이란 유채유, 대두유, 미강유 등의 식물성 기름이나 폐식용유를 촉매와 알콜과 반응시켜
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송에너지연구센터장 이영재 박사   2005-05-02
[취재수첩] 대전열병합 매각 표류, 이제 멈춰야
정부가 민영화정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대전 3·4산업단지의 집단에너지시설 매각작업이 수년째 표류중이다. 지난 21일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입찰신청 결과 단 한 곳의 기업도 참여하지 않았다. 지난 1998년 8월 정부의 매각방침에 따라 관련업무가 한국자산관
조은영기자   2005-04-25
[에너지칼럼] 치열한 에너지확보전쟁, 무엇을 배울건가?
최근 ‘자원전쟁'이라 할 정도로 세계적인 에너지자원 확보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은 역사문제와 함께 석유^가스 매장량이 풍부한 것으로 추정되는 동중국해 아래 묻혀 있는 자원문제를 놓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으
세종대 지구환경과학과 배위섭 교수   2005-04-25
[사설] 철도청 유전개발 의혹의 또다른 문제
돈도 벌고 공익성도 추구할 수 있다면 꿩먹고 알도 먹을 수 있어 좋다. 하지만 양수겸장(兩手兼將)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정부가 사회적인 인프라가 필요한 사업이나 필수공익사업부문에 대해 독점권을 부여하고 국가 행정기관이 직접 주도하거나 공공기업의
김신편집국장   2005-04-25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김관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