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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제급전’ 보다는 ‘환경급전’이 더 경제적일 수 있다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시장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중 하나는 ‘경제성’이다.‘경제성(經濟性)’의 사전전 의미는 ‘재화, 노력, 시간 따위의 소비량에 비해 이득이 큰 성질’을 뜻한다.같은 노력에도 더 많은 효용을 거둘 수 있으니 시장경제 구조아
김신 편집국장   2017-02-27
[사설] ‘에너지 물가 안정’ 더이상 민심 회유책 되지 않기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소비자 입장에서 물가가 안정되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하다.가벼운 호주머니 사정을 감안하면 1만원 지폐로 더 많은 소비가 가능하기를 원한다.하지만 하늘의 훼방으로 천수답 생산 곡물 가격이 오르고 AI 등 예기치 못한 비상 상
김신 편집국장   2017-02-20
[기자수첩] 쇠(衰)하는 주유소, 정부도 책임 느껴야
[지앤이타임즈 배유리 기자] 달도 차면 기울고 세상일에도 흥망성쇠가 있기 마련이다.19세기 후반 이후 내연기관 자동차가 본격적으로 개발되면서 자연스럽게 등장한 주유소 시장은 이제 흥(興) 보다는 쇠(衰)의 기운이 더 강하게 작용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배유리 기자   2017-02-17
[사설] 석유 물가 정부 대책에 현혹되지 않는 수 밖에…
[지앤이타임즈]OPEC의 감산으로 촉발된 국제유가 상승이 국내 기름값을 끌어 올리자 정부가 주유소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 3일 물가 관리 대책 회의를 열고 주유소 현장 점검을 강화해 불합리한 가격 인상을 억제하겠다고 밝혔다.
김신 편집국장   2017-02-10
[기자수첩] 갈수록 심해지는 전력화, 깊어지는 한숨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수년전부터 수요정체 늪에 빠진 도시가스사들은 먹거리 창출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특히 대형 도시가스사들은 가스나 에너지업이 아닌 제3직종으로 눈을 돌리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 회사들이 큰 재미를 보지 못하자 역시 ‘기
송승온 기자   2017-02-08
[에너지칼럼] 일천한 가스안전관리 역사, 선진국 따라잡다
1909년 충무로에 석탄에서 생산한 가스를 사용한 가로등이 켜지면서 시작된 우리나라의 가스 사용 역사가 이제 100여년에 이르렀다. 1964년 울산 정유공장에서 국내 처음으로 LPG를 생산해 소비자에게 보급되면서 본격적으로 가스사용 역사가 시작 되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이연재 가스안전연구원장   2017-01-23
[사설] 전기차 급속 충전 요금, 시장통 콩나물값인가?
[지앤이타임즈]환경부가 전기차 급속 충전 요금을 인하했다.kWh당 313원이던 것을 44% 내려 173원만 받겠다는 것이다.그 결과 휘발유 차량과 비교하면 24%, 경유 대비 38% 정도의 연료 비용으로 동일한 거리를 달릴 수 있게 됐다고도 설명했다.
김신 편집국장   2017-01-20
[기자수첩] 동력 붙은 군단위 LPG 배관망, 예산 지원 끊김 없어야
[지앤이타임즈]파행을 겪던 군(郡) 단위 LPG 배관망 보급 사업이 기사회생했다.국회에서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예산으로 120억원을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재정법에 근거해 사업 추진에 앞선 예비타당성 조사를 벌이지 않았다는 이유로 집행이 되
배유리 기자   2017-01-16
[사설] 천문학적 투자 나선 한전이 왠 경기활성화?
[지앤이타임즈]발전 공기업인 한국전력이 올해 총 15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전은 주형환 장관이 참석한 올해 업무보고 자리에서 총 15조원의 투자를 통해 경기 회복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고 소개했다.좀 더 확실
김신 편집국장   2017-01-11
[에너지칼럼] 토양 오염 반출정화 적용 범위 확대 필요하다
1995년 토양환경보전법이 제정된 이래 전국적으로 약 2만4000여 곳의 산업체, 군부대, 주유소 및 물류센터 등이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로 지정·관리되고 있다.이들 시설물의 지하매설 저장탱크나 배관에서 기름을 포함한 오염물질이 누출되거나 비산, 긴급
(재)자연환경연구소 김주영 이사   2017-01-09
[사설] 도공, 고속도로 주유소 갑질 멈춰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갑질’은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갑’의 비뚤어진 행위를 이른다.‘권력이나 자본을 가진 자의 횡포’의 또 다른 표현이기도 하다.시장 경제에서는 공정거래법에 근거한 우월적인 지위 남용이라고도 불린다.최근 고속도로주유소에
김신 편집국장   2017-01-09
[사설] [2017년 신년사] 에너지 백년대계, 기본 원칙에 충실하자
[지앤이타임즈] 어느 한 해 다사다난하지 않은 적이 없었지만 에너지 분야의 올 한해는 출발부터가 그렇다.OPEC 감산이 본격적인 실행에 돌입해 산유국 카르텔의 ‘힘’이 재확인되면서 국제유가를 견인하고 있다.지구온난화를 야기하는 밉상 연료로 여겨졌던 석
김관술 발행인   2017-01-02
[에너지칼럼] 美 트럼프 행정부의 ‘화석에너지 드림팀’ 그들은···
[지앤이타임즈]미국 대통령 당선자 도날드 트럼프(Donald Trump)는 선거 기간 중 화석에너지 개발을 저해하는 불필요한 규제를 취임 후 100일 이내에 철폐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미국 차기 행정부의 에너지정책 기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공약이
에너지경제연구원 이달석 선임 연구위원   2016-12-23
[사설] 전기차 요금 특례, 형평에도 환경친화에도 맞지 않다
[지앤이타임즈]온실가스 유발원인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가 머지 않아 전기차나 수소연료자동차 등 그린카에 자리를 내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그린카 확대 보급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트랜드가 됐고 우리 정부도 전기차 중심으로 그린카 보급에 열을 올리고
김신 편집국장   2016-12-19
[에너지칼럼]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이 비현실적인 이유
느닷없이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이 발표되었다. 사안의 중대성에 비해 정보 공개와 의견 수렴, 공개적인 논의 과정이 충분하지 않았다. 또한 정국도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기 때문에 갑작스럽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보도 자료에는 소관부처를 중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이상훈 소장   2016-12-12
[사설] 개별·집단 난방 경제·효율성, 정부 차원 공정한 평가 이뤄져야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도시가스와 지역난방의 경제성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관로 인프라 사업이라는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개별난방 방식과 집단난방은 태생적으로 경쟁 관계에 있다.관로 인프라 사업이다 보니 에너지 수요 밀집도가 높은 도심이나
김신 편집국장   2016-12-12
[기자수첩] 전기요금 개편, 분산전원에 악영향 미치지는 않을지…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안의 윤곽이 잡혔다. 누진구간을 6단계에서 3단계로, 누진율은 11.7배에서 3배로 내려간다는 큰틀안에서 3가지 세부안을 놓고 검토 중에 있다.절충안인 제3안이 가장 유력하다는 전망 속에 내년부터는 전기
송승온 기자   2016-12-05
[사설] 석유수평거래 확대 배경에 대한 합리적 의심
[지앤이타임즈 김신 편집국장]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가 불거지면서 유행하는 단어중 하나가 ‘합리적 의심’이다.증거가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의심할 만한 충분한 사실에 기초한 의혹들이 너무나 많아 도하 언론들은 이른바 ‘합리적 의심’에 기초한 보도들
김신 편집국장   2016-12-02
[에너지칼럼] 유가의 향방과 우리의 대처
지난 2014년 상반기에 배럴당 100달러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였던 국제유가는 하반기로 들어서면서 급락세로 전환하였다. 국제유가는 2015년 배럴당 평균 50달러로 떨어졌고, 최근에는 배럴당 40달러 수준에서 머물고 있다.석유시장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윤원철 교수   2016-11-28
[기자수첩] 유류세 인하 주문은 인지상정, 하지만 정부는…
[지앤이타임즈] 휘발유 소비자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던 때가 있었다.국제유가가 배럴당 120불에 달하는 고유가가 계속되던 2012년이 그랬다.비싼 기름값에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졌고 유류세금을 내리라는 주문이 빗발쳤던 것도 잠깐, 이제는 저유가
이진영 기자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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