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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LNG-LPG 소비불균형의 해법 마련해야
정부가 주도해 온 에너지원 다변화 정책에 힘입어 LNG와 LPG가 그간 균형을 유지해왔다.
김관술   2012-09-03
[사설] 에너지 빈곤 퇴치, 명분 걸맞는 수단 마련돼야
19대 국회들어 에너지빈곤층에 대한 사회적 복지 제공이 또다시 화두가 되고 있다.
김신 기자   2012-08-17
[사설] 불안하다면서 CNG버스에 오르는 시민들, 어쩌나?
대기환경 개선과 시민의 안전 모두 정부 입장에서는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가치다.
김신 기자   2012-08-10
[사설] 내 주머니 터는게 아까워 시장 터는 정부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달 들어서만 4곳의 석유대리점이 수입업 등록을 마쳤다.
김신 기자   2012-07-23
[사설] 자가 열병합발전, 정부 ‘애정’이 그립다
자가 열병합발전 사업자들이 지식경제부내 전담 부서 설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김신 기자   2012-07-13
[사설] 개 꼬리가 개 흔드는 격의 석유 수입 특혜
이달부터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석유전자상거래 용도의 수입 석유에 무관세가 적용된다.
김신 기자   2012-06-29
[사설] 에너지 소비자와 공급자가 시위에 나선 이유
택시업계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고 주유소사업자들은 동맹휴업을 선언했다.
김신 기자   2012-06-22
[사설] 가스공사 경쟁력은 국가 경쟁력이다
가스 순 수입국으로 에너지자원의 해외 수출을 차단하고 있는 미국에서 가스공사가 LNG를 수입하게 됐다.
김신 기자   2012-06-15
[사설] 서울시가 BD20 주유소 멈춘 이유는?
서울시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 건설, 운영중인 바이오디젤 혼합유 전용 주유소의 영업을 전면 중단했다.
김신 기자   2012-06-08
[사설] 알뜰주유소 파격 지원, 누가 책임질 것인가?
기름값을 인하하겠다며 정부가 국민세금을 투입해 알뜰주유소 지원에 나서고 있는데 실제 기대효과를 거뒀는지에 대한 평가와는 별개로 투입 자금에 대한 적절한 회수 방안을 마련하지 않아 비난을 사고 있다.
김신 기자   2012-06-01
[사설] 그린홈 사기, 녹색성장 불신 키울 수도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에 접목시켜 온실가스 저감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한 정부의 그림홈 100만호 보급사업이 사기의 표적이 되고 있다.
김신 기자   2012-05-11
[사설] 삼성토탈 특혜, 기재부가 결자해지해야
등유형 부생연료유에 대한 특례세율 적용 과정에서 특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신 기자   2012-05-07
[사설] 대구 LPG택시 엔진개조 논란을 바라보면서
LPG택시를 CNG택시로 연료 변경하는 과정에서 지자체의 비용 지원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김신 기자   2012-04-27
[사설] 대한민국 시장 경제, 기름값에 함몰되다
정부가 기름값을 잡겠다며 백화점식 처방을 내놓았는데 원칙도 없고 시장 경제 질서도 외면한 사회주의식 정책이라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김신 기자   2012-04-20
[사설] GHP 보급 확대로 전력 피크 막아야
냉난방시장에서 전기와 가스는 서로 대체제이자 보완제의 관계에 있다.
김신 기자   2012-04-06
[사설] 정유와 자동차 산업의 시장 착시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시장집중도는 의외로 높다.
김신 기자   2012-03-30
[사설] LPG, 사회적 배려 에너지 역할 살려줘야
LPG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있다.
김신 기자   2012-03-19
[사설] 알뜰주유소 품질 포기, 자승자박 될 것
정부가 시장에 개입해 알뜰주유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내세운 명분은 양질의 석유제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겠다는 것이었다.
김신 기자   2012-03-12
[사설] 석유수입사 대리점 여과장치 필요하다
경제활동에서 규제는 필요악이다.규제가 없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경제 질서를 세우고 게임의 룰이 필요하다는 측면에서 규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김신 기자   2012-03-05
[사설] 가스 열량범위제, 여유 갖자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천연가스 열량범위제도 도입 방안을 확정했는데 소매사업자인 도시가스업계의 불안이 여전히 불식되지 않고 있다.
김신 기자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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