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원전 비리 재발 막기 위해 분명한 메시지 전달돼야
하절기 전력 수급난에 비상이 걸렸다. 전력 수급을 책임지는 산업통상자원부 수장이 ‘블랙아웃(Black Out)’ 가능성까지 제기하면서 위기감도 고조되고 있다.
김신 편집국장   2013-06-10
[사설] 국민석유 진정성이 확보되려면…
‘소비자들이 직접 정유사를 설립해 20% 싼 기름을 사용하자’는 캐치 플래이즈를 내걸고 출범한 국민석유주식회사가 최근 석유수출입업 등록을 마쳤다.
김신 편집국장   2013-05-27
[사설] 에너지복지, LPG소형탱크가 ‘답’ 될수도
최근 국회 박완주 의원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정부 지원을 담보하는 내용의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김신 기자   2013-05-16
[사설] 잇따른 부정 석유관리원, 채찍과 기회 주어져야
권한에는 그 만큼의 책임이 따른다. 특히 공적으로 부여되는 권한은 그 ‘힘’이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것이기 때문에 오남용해서도 안되고 순수함이 바탕이 돼야 한다. 국내 유일한 가짜석유 단속 법정 기관인 한국석유관리원이 전현직 임원들의 부정 행위로 몸살
김신 편집국장   2013-05-13
[사설] 선진 환경 정책이 수출 유망 상품될 수 있다
수출이라고 꼭 유형화된 상품만을 팔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때로는 성공한 행정기법을 수출할 수 도 있고 선진 제도를 내다 팔 수도 있다.선진 행정이나 제도 수출은 관련 기술이나 인프라, 서비스 등과 묶어 패키지 수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 큰 부가가치를
김신 편집국장   2013-05-06
[사설] 공공기관장 코드 인사 답습해서는 안돼
박근혜 신 정부가 출범한 이후 공공기관장들에 대한 퇴진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
김신 기자   2013-04-26
[사설] 수입 석유 2000% 증가가 의미하는 것들…
정부의 석유수입 특혜로 내수 시장에서 눈에 띄는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다.
김신 기자   2013-04-12
[사설] 에너지 시장 기능 회복, 정권 초기 추진돼야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가장 강조되는 정책중 하나는 에너지가격의 시장 기능 회복이다.
김신 기자   2013-03-29
[사설] 정유사 고도화설비 확충이 갖는 의미
국내 최대 정유사중 한 곳인 GS칼텍스가 최근 제 4 고도화 설비 상업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신 기자   2013-03-22
[사설] 알뜰 휘발유 저가 방출, 으름장 놓는 것인가?
내수 휘발유 평균값이 리터당 2000원이 넘으면 정부가 보유한 재고 휘발유를 풀겠다고 밝힌 것을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신 기자   2013-03-08
[사설] 전력부하관리 보다 가스냉난방 확대를
정부가 전력수급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올해 전력부하관리 예산을 대폭 증액했다.
김신 기자   2013-02-28
[사설] ‘석유 수입하는 정유사?’, 그 아이러니
정유사 계열 석유대리점들이 석유수입업에 진출하고 있다.
김신 기자   2013-02-08
[사설] 바이오디젤 찬밥신세로 내모는 정부
신재생에너지중 유일하게 수송연료로 상용화된 바이오디젤 산업은 현재 심각한 오버 캐퍼(과잉 생산) 상태다.
김신 기자   2013-02-01
[사설] 정부의 조삼모사 정책, 가스공사에 화 불렀다
공기업이자 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가스공사에 비상이 걸렸다.
김신 기자   2013-01-25
[사설] 에너지 행정, 서자(庶子)에 머무를 것인가?
박근혜 정권의 정부 조직 윤곽이 드러났다.
김신 기자   2013-01-18
[사설] 도시가스 사업다각화, 환영한다
안정적이면서도 수익률이 높은 사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김신 기자   2013-01-07
[사설] 박근혜 정부에 거는 에너지 정책
오는 2월 25일이면 이명박 정부가 막을 내리고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다.
김관술   2012-12-31
[사설] 소형저장탱크로 LPG 기능 되살려야
잘 알려진 것처럼 지난해 발생한 일본의 대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 가동이 중단되면서 LPG가 재해 대응형 에너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김신 기자   2012-12-20
[사설] 이럴 바에 정유사 수출 역군 대접 왜 하나?
SK이노베이션은 올해 6월을 기준으로 6년 누계 수출액이 150조원에 달하고 있다.
김신 기자   2012-12-07
[사설] 전력 수급 제한 할 만큼 최선 다했나?
동절기 전력난에 대한 정부의 대책은 결국 사용을 줄이라는 것으로 집약됐다.
김신 기자   2012-11-3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에너지핫라인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석유가스신문사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다) 06676  |  등록번호 등록일(발행일)자 : 1997년 9월 9일  |  제호 : 석유가스신문   |  발행인 김관술  |  편집인 : 김신
발행소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운로19 서초월드 오피스텔 613호  |  문의전화 : 02)565-5111   |  팩스 : 02)555-36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1 지앤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times@gnetimes.co.kr